2025년 스토킹 잠정조치 위반 1103건, 올해 벌써 1123건 집계가정폭력 임시 조치 위반도 1394건…지난해 연간 수치 육박ⓒ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경찰청스토킹가정폭력이세현 기자 형소법 개정 한 달…경찰, 검찰 수배사건 1954건 후속 조치경찰, 청소년 도박·마약 자진신고 받는다…경미 사안 최대한 선처관련 기사원민경 "친밀관계 여성살해 통계 구축…반의사불벌죄 폐지 추진"법 공백에 '끼워 맞추기'식 보호…쪼개진 보호 체계 언제까지수천번 연락·폭행에도…스토킹가해자 10명 중 8명은 풀려난다스토킹 고소해도 "고위험 아냐"…따로 노는 가해자·피해자 관리성평등부 장관 "스토킹 등 친밀관계 폭력 전면 법제화 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