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측 "헌재, 공개 증언보다 진술조서로 심판 끌고 가" 비판헌재 "형소법, 헌법 재판 성질 반하지 않는 한도에서 준용"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헌법재판소검찰조서탄핵심판尹비상계엄선포서한샘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이세현 기자 尹측 "특검 결론 전제로 논리 구성…공수처 수사권 없다"법원 "공수처 수사권 인정"에…尹 '공소 기각' 카드 흔들관련 기사경찰 특수본, 안창호 인권위원장 내란 선동 의혹 고발인 조사검찰, 김용현 변호인 3명 대한변협에 징계 개시 신청경찰, 6일 '안창호 인권위원장 내란선동 의혹' 고발인 조사[일지]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수사 종료까지'정점' 윤석열 정조준하는 3대 특검, 尹 반발 넘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