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외환 혐의 2차 소환조사 예정…김건희·해병특검도 시기 저울질尹 "유치하기 짝이 없어" 특검 수사 비판…재판 후 건강 악화도 장애물윤석열 전 대통령이 26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6월 28일 오전 대면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에 마련된 내란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윤석열소환조사방문조사구치소김건희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공소유지에 수사관 투입해 검사 부족 타개…종합특검, 특검법 수정 요청[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2심 징역 15년까지'해군 선상파티 의혹' 김성훈 전 경호차장, 9시간30분 만에 조사 종료(종합)경찰, '해군 선상 파티' 의혹 김성훈 전 경호차장 소환조사'尹대통령실 PC 초기화 의혹' 정진석 前비서실장 첫 경찰 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