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외환 혐의 2차 소환조사 예정…김건희·해병특검도 시기 저울질尹 "유치하기 짝이 없어" 특검 수사 비판…재판 후 건강 악화도 장애물윤석열 전 대통령이 26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6월 28일 오전 대면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에 마련된 내란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윤석열소환조사방문조사구치소김건희정재민 기자 서울경찰청, BTS 광화문 공연 안전대책 점검…"시민 안전 최우선"서울청장, 설 연휴 앞두고 신림역·여성 1인가구 밀집 지역 '안심순찰'관련 기사'尹대통령실 PC 초기화 의혹' 정진석 前비서실장 첫 경찰 출석경찰, '尹대통령실 PC 초기화 의혹' 정진석 전 실장 소환 통보경찰, '尹대통령실 PC 초기화' 윤재순 前총무비서관 피의자 소환[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까지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