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특검, 지난해 변호인 3명 징계 개시 신청 요청檢 "일부 언행, 변론권 범위 벗어난 '품위 손상 행위'"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4차변론에 증인으로 출석해 발언하고 있다. (헌법재판소 제공) 2025.1.23/뉴스1관련 키워드김용현변호인징계내란특검대한변호사협회정윤미 기자 무더기 특검·檢개혁 후폭풍…검사 1인당 최대 700건 '사건 포화'합수본, '조세포탈·횡령 혐의' 신천지 총회·지파 10여곳 압수수색관련 기사특검 "김용현 변호인단 징계 요청 검토…한덕수 구형은 '실질 구형'"특검, 與 '사법부 수사' 요청에 "사실관계 확인중…혐의 있다면 수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