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액의 암호화폐(코인) 보유 사실을 숨기기 위해 허위로 국회 재산 신고를 한 의혹을 받는 김남국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8일 오전 서울 양천구 남부지법에서 열리는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 관련 첫 공판 출석에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2024.10.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김남국코인은닉의혹정윤미 기자 檢 '서해 피격 무죄' 일부 항소 절충안 내놨지만…유족 반발 등 진통 예고'서해 피격 무죄' 與 압박 속 檢 항소 포기하나…유족, 트럼프에 서한김종훈 기자 경찰, 김병기 '공천 헌금' 의혹도 수사…작년 11월 탄원서 확인(종합)차선 변경하는 차만 골라 '쾅'…30대 보험사기 일당 '집행유예'관련 기사'코인 허위 신고 의혹' 김남국 비서관 1심 이어 2심도 무죄'대통령실 비서관' 김남국, '코인 은닉' 항소심서 혐의 재차 부인'소통비서관 내정' 김남국, 내달 코인 은닉 의혹 항소심 첫 재판'코인 은닉' 김남국 1심 무죄에 검찰 항소…"허위 증거 제출"(종합2보)'100억 코인 은닉 의혹' 벗은 김남국…"검찰권 남용 심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