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액의 암호화폐(코인) 보유 사실을 숨기기 위해 허위로 국회 재산 신고를 한 의혹을 받는 김남국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8일 오전 서울 양천구 남부지법에서 열리는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 관련 첫 공판 출석에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2024.10.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김남국코인은닉의혹정윤미 기자 '744억원 불법대출 금품수수' 기업은행 전·현직 10명 무더기 재판행'대북송금 증언 번복' 안부수 전 협회장 "회유 받은 적 없다"김종훈 기자 '호카 총판사 폭행' 원하청 구조 주목…직장인 87.1% "법 개정해야"일요일 남부 중심 눈…최저 -15도 '맹추위'[오늘날씨]관련 기사'코인 허위 신고 의혹' 김남국 비서관 1심 이어 2심도 무죄'대통령실 비서관' 김남국, '코인 은닉' 항소심서 혐의 재차 부인'소통비서관 내정' 김남국, 내달 코인 은닉 의혹 항소심 첫 재판'코인 은닉' 김남국 1심 무죄에 검찰 항소…"허위 증거 제출"(종합2보)'100억 코인 은닉 의혹' 벗은 김남국…"검찰권 남용 심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