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2021년 재산 허위 신고 의혹…국회 윤리위 심사 방해 혐의"당시 코인 등록 의무 없어" 1심 무죄…金 "검찰권 남용"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으로 내정된 김남국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2월 10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허위 재산 신고' 관련 1심 선고를 마치고 나서며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2025.2.1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법김남국위계공무집행방해김종훈 기자 "폐가 체험하자" 유인 여중생 산속에 버리고 도주한 일당 재판에"이만희, 경찰관 돈 주고 섭외해 내부 고발자 구속시켜라" 지시관련 기사檢, 대장동 이어 위례 신도시 1심도 '항소 포기'…선별적 항소 우려'코인 신고 누락' 김남국, 무죄 확정…檢, 상고장 미제출'코인 신고 누락' 김남국 항소심도 무죄…"檢 정치적 기소"(종합)'코인 허위 신고 의혹' 김남국 비서관 1심 이어 2심도 무죄'대통령실 비서관' 김남국, '코인 은닉' 항소심서 혐의 재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