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입법 없는 점 악용…형벌 적용 확대는 바람직하지 않아"김남국 대통령실 국민디지털소통비서관 2025.2.1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김종훈 기자 [부동산사용설명서] 14억 아파트, 대출은 4억?…한도 기준은 '감정가'[분양캘린더] 11월 첫째주 4928가구 청약…5개 단지 모두 수도권유채연 기자 토요일 새벽 중부 중심 약한 비…서울 낮 최고 14도[오늘날씨]핼러윈 전야 이태원 '북적'…곳곳선 "우측통행하세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