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차량 경호 받으며 노출 없이 지하주차장으로…곳곳 가림막 '보안'"피청구인 나오셨습니까" 尹, 자리 일어나 '꾸벅'윤석열 대통령이 21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심판 3차 변론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5.1.21/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윤석열 대통령이 탑승한 법무부 호송차량이 21일 윤 대통령 탄핵 심판 3차변론기일이 열리는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로 향하고 있다. 2025.1.2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탄핵심판헌법재판소문형배황두현 기자 李대통령까지 나선 중수청 논란…檢개혁추진단 "지적 무겁게 인식"'중수청 갈까, 공소청 남을까' 고심하는 검사들…수사·기소 갈림길김정은 기자 2027학년도 의대 정원 늘린다…3058명 초과분 '지역의사제'로정은경 "추계위 결과, 현 시점 최선…방법론·데이터 지속 발전해야"관련 기사헌재, 조지호 경찰청장 탄핵심판 18일 선고…소추 371일만(종합)문형배 "가장 두려웠던 건 탄핵심판 선고 못하고 나가는 것"'尹친구' 이완규 "헌법재판관 되고 싶다…탄핵 승복"(종합)헌재 전원일치 '尹 파면' 결정 막전막후…연구관 총괄도 결론 몰랐다尹 파면으로 한고비 넘었지만…헌재, 국민 신뢰 회복 과제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