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3차 보정심 개최…'지필공' 인력 확보 최우선 목표추계위 결과 존중키로…의대정원 결정 심의 기준 구체화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13일 서울 서초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문가자문회의장에서 열린 제3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1.1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복지부의대 정원의대추계위의협김정은 기자 복지부, 빅파마와 협업 기회 제공…"제약·바이오 기업 성장 지원""투쟁해도 소득 없다"…의대 증원에도 잠잠한 전공의·의대생관련 기사교육부 '490명 증원' 내년 의대 정원 배정 절차 돌입…4월 말 확정"인프라 부족 vs 도약 기회" 충북대 의대 증원에 환영과 우려지역 의사제에다 의대 증원?…경기 지역 학부모 "남의 집 잔치""투쟁해도 소득 없다"…의대 증원에도 잠잠한 전공의·의대생2033년 '지역의사' 만난다…日 의사 95.3%처럼 현지정착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