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원고 승소→2심 원고 패소…"정보공개 거부 위법 아냐"세월호 참사 10주기인 16일 세월호 선체가 거치돼 있는 전남 목포시 달동 신항만에서 희생자를 추모하는 노란 리본이 바닷바람에 나부끼고 있다. 2024.4.16/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대통령기록관세월호박근혜윤다정 기자 "욱일기 반입 금지 아니다"…아시안게임 조직위, 안내판 설치 사과[AG]"면접에 아이스커피는 실례?"…美서 불거진 세대별 직장 예절 논쟁관련 기사'세월호 7시간' 청와대 기록물 목록 28건 공개…정부, 상고 포기법원 "세월호 7시간 문건, 비공개 근거 없어"대법 "청와대 '세월호 문건' 비공개 다시 판단"…공개 가능성 열려[속보] 대법 "'세월호 청와대 문건' 비공개 적법 여부 다시 판단"7년 이어진 세월호 수사, 특검도 '빈손'…유족들 "의혹 답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