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유가족들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청문회'를 방청하고 있다. 2016.12.14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세월호유수연 기자 '공익 신고했다고 해고' 주장한 교감…법원 "인과관계 없어"'콘서트 취소' 구미시, 가수 이승환 측에 1억 2500만원 배상 판결관련 기사김용남 사과에 조국 측 "너무 늦어…여론조사 안 좋으니 사과하나"김용남 "제가 미숙하고 부족했다"…세월호 발언·尹캠프 활동 사과조국혁신당, 평택지원특별법 발의…"김용남은 사과해야"조국 "'김용남은 이순신, 조국 지지자들 왜적'이라 말하는 것은 무례"'AI 경쟁' 속 다시 주목받는 '생존수영'…안민석 표 안전 교육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