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유가족들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청문회'를 방청하고 있다. 2016.12.14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세월호유수연 기자 [IR]카카오 "인적분할 후 블록딜은 있을 수 없는 상황"[IR]카카오 "분할 비율, 재상장 첫날 장 마감 때 확정"관련 기사최경진, 'PD수첩' 탄압·KBS 인사로 한국 언론 25년 추적한병도 "부마민주항쟁 정신 계승·헌법 전문 수록 위해 최선"[오늘의 주요일정] 경기(16일, 금)세월호·이태원 유가족이 직접 출연…다큐멘터리 연극 '어서 오세요_2026'사회적 참사에 '대국민 사기' 허위글 올린 60대 징역 1년6개월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