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실·안보실 생산 기록…9년 만에 결론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6일 경기 안산 단원구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서 편지 낭독을 듣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4.16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대통령기록관한지명 기자 고유가 지원금 '매출 30억 이상 주유소'서도 내일부터 사용 가능5월 교통사고·식중독 증가…행안부, 나들이 안전수칙 당부관련 기사종합특검 "노상원 '수사2단' 범죄단체조직죄 입건 예정"(종합)종합특검 "김건희 수사무마 檢수사팀 소환조사…특검보 추가 요청"3·1절 맞아 대통령기록물 공개…역대 대통령 기념사 조명[단독] 대통령기록관, 윤석열 전 대통령 페이지 3월 공개 앞두고 노출역대 대통령 취임식 기록물 첫 공개…대통령기록관 '이달의 기록'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