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실·안보실 생산 기록…9년 만에 결론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6일 경기 안산 단원구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서 편지 낭독을 듣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4.16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대통령기록관한지명 기자 침수 차량 탈출 골든타임은?…국립소방연구원, 유리별 실험 결과 공개대통령기록관, 세월호참사 비공개 기록물 3건 공개 결정관련 기사대통령기록관, 세월호참사 비공개 기록물 3건 공개 결정국가기록원, 기록의 날 기념행사…미래 기록관리 논의"만수무강을 빕니다"…고종 염원 담은 '꽃', 140년 만에 다시 활짝(종합)조약·선물·서신까지…한자리서 만나는 '한국-프랑스 우정 140년'한불 수교 140주년 특별전…양국 정상 선물·외교기록 한자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