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실·안보실 생산 기록…9년 만에 결론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6일 경기 안산 단원구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서 편지 낭독을 듣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4.16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대통령기록관한지명 기자 [단독]행안부, 전국 3315개 우체국 '무더위쉼터' 활용 추진지방의원 친인척 회사에 '일감' 몰아주기 봉쇄…수의계약은 사전신고(종합)관련 기사대통령기록관 '윤석열 페이지' 추가…12·3 비상계엄담화 빠졌다尹정부 중도해임 전 대통령기록관장, 해임취소 항소심도 패소'산아제한→저출생 대응' 뒤집힌 인구정책 70년…노무현 친필메모 첫 공개주5일제 논의부터 남북정상회담까지…대통령기록물 3만1000건 공개대통령기록관, 여름방학 '기록문화 나들이'…다문화가정 청소년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