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이어진 세월호 수사, 특검도 '빈손'…유족들 "의혹 답 안돼"

DVR 조작 의혹 집중 수사…증거 확보·압수수색 벌여
특검마저 '물음표' 남긴 수사…유가족 "궁금증 답 안돼"

본문 이미지 - 세월호참사 당시 폐쇄회로(CC)TV 영상이 담긴 저장장치(DVR) 조작 의혹을 수사한 이현주 특별검사가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변호사회관에서 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1.8.1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세월호참사 당시 폐쇄회로(CC)TV 영상이 담긴 저장장치(DVR) 조작 의혹을 수사한 이현주 특별검사가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변호사회관에서 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1.8.1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본문 이미지 - 유경근 세월호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이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변호사회에서 세월호 특검의 세월호 CCTV 데이터 조작 의혹 수사 결과 발표를 들은 뒤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1.8.1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유경근 세월호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이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변호사회에서 세월호 특검의 세월호 CCTV 데이터 조작 의혹 수사 결과 발표를 들은 뒤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1.8.1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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