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심리 단축 위해 내란죄 철회…'박근혜 사례' 존재"위헌 문제, 각하 안 될 것" vs "탄핵 명분 깨져"정형식, 이미선 헌법재판관이 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소심판정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2차 변론준비기일을 진행하고 있다. 2025.1.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단장 정청래 국회 법사위원장과 김이수 전 헌법재판관 등이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진행된 2차 변론준비기일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공동취재) 2025.1.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윤석열 대통령 측 변호인단인 배보윤, 윤갑근 변호사 등이 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소심판정에서 열리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 2차 변론준비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헌법재판소탄핵심판내란죄윤석열탄핵소추안재의결황두현 기자 일화, 네이버 택이 손잡고 '부르르 제로콜라 스페셜 에디션' 3종 출시1만2000원 '지디 모자'가 3만원대에…맥도날드 앞 '대기행렬'[르포]윤주현 기자 [단독] 열흘 단기교육 받고 '통일 전문강사' 활동하는 비전공자"허풍 떨어 잘못했어요"…노동신문에 보도된 '공포의 반성문'관련 기사헌재, 조지호 경찰청장 탄핵심판 18일 선고…소추 371일만(종합)문형배 "가장 두려웠던 건 탄핵심판 선고 못하고 나가는 것"'尹친구' 이완규 "헌법재판관 되고 싶다…탄핵 승복"(종합)헌재 전원일치 '尹 파면' 결정 막전막후…연구관 총괄도 결론 몰랐다尹 파면으로 한고비 넘었지만…헌재, 국민 신뢰 회복 과제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