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피해자 살해할 고의 확정적…비난 가능성 높아"피해자 측 "과도하게 가벼운 형량…피해자에 관심 없다" 울분‘교제 살인’ 의대생 최모(25)씨가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경찰서에서 검찰로 구속송치되고 있다. 최씨는 지난 6일 오후 서초구 강남역 근처 건물 옥상에서 동갑내기 여자친구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4.5.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법원강남역의대생살인이세현 기자 "물이 고이면 썩어"…수사개혁위 "국수본부장 외부 영입 활성화" 권고'연 1800만건 처리' 112 도입 69주년…AI로 더 빨라진다관련 기사경찰, '강남역 여친 살해' 가해자 사체손괴 혐의 추가 송치경찰, '강남역 여친 살해' 의대생 사체손괴 혐의 조사 착수대법, '강남역 교제 살인' 의대생에 징역 30년 확정'강남역 살인' 의대생 살인, 오늘 대법 선고…2심 징역 30년'강남역 살인' 의대생 2심 징역 30년·보호관찰 5년…형량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