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부모 몰래 혼인신고…반대하자 여자친구 살해1심 징역 26년→2심 "반성하는지 의문" 징역 30년 선고‘교제 살인’ 의대생 최모(26)씨가 지난해 5월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경찰서에서 검찰로 구속송치되고 있다. 2024.5.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강남역의대생이세현 기자 '인보사 사태' 코오롱 명예회장 2심도 무죄…"고의 증명 없어"(종합)내란전담재판부 고법 형사1부·12부 지정…尹 내란 2심 맡는다(종합)관련 기사경찰, '강남역 여친 살해' 의대생 사체손괴 혐의 조사 착수[속보] '강남역 살인' 의대생, 징역 30년 확정'강남역 살인' 의대생 살인, 오늘 대법 선고…2심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