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부모 몰래 혼인신고…반대하자 여자친구 살해1심 징역 26년→2심 "반성하는지 의문" 징역 30년 선고‘교제 살인’ 의대생 최모(26)씨가 지난해 5월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경찰서에서 검찰로 구속송치되고 있다. 2024.5.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강남역의대생이세현 기자 법왜곡죄 시행 반년…경찰·검사·판사 등 1만3953명 고소·고발돼장기 실종 가족 "찾아달라" 성토에…김종철 "수사 재기 단서 챙겨보겠다"(종합)관련 기사경찰, '강남역 여친 살해' 가해자 사체손괴 혐의 추가 송치경찰, '강남역 여친 살해' 의대생 사체손괴 혐의 조사 착수[속보] '강남역 살인' 의대생, 징역 30년 확정'강남역 살인' 의대생 살인, 오늘 대법 선고…2심 징역 30년한때 '연인·부부' 신고 차마…반의사불벌죄의 그늘[의대생 사건 그후]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