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회복 노력 없이 정신상태 등 핑계로 책임 회피해""뉘우치는 태도 있는지 의심…보호관찰로 재범 방지 조치"서울 강남역에서 연인 관계이던 피해자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명문대 의대생 최 모 씨(26)가 2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2024.5.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의대생살인강남역윤다정 기자 '스페인 열차 참사' 사망자 69명 전원 신원 확인…美 4명·日 2명美법원, 트럼프 '非시민권자 의심' 투표지 분리 보관 요구 제동관련 기사울산 '스토킹 살인미수' 장형준, 항소심서도 징역 22년'초등학생 살해' 명재완, 무기징역 확정…"심신미약 아냐" (종합)'초등학생 살해 교사' 명재완, 대법서 무기징역 확정'초등학생 살해 교사' 명재완, 대법 선고…1·2심 무기징역경찰, '강남역 여친 살해' 가해자 사체손괴 혐의 추가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