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회복 노력 없이 정신상태 등 핑계로 책임 회피해""뉘우치는 태도 있는지 의심…보호관찰로 재범 방지 조치"서울 강남역에서 연인 관계이던 피해자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명문대 의대생 최 모 씨(26)가 2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2024.5.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의대생살인강남역윤다정 기자 美 뉴욕주서 '6㎏ 신생아' 탄생…"낳자마자 3개월용 기저귀 써""석탄은 아름답다" 트럼프 귀환에…美발전소 오염물질 배출 급증관련 기사'스토킹 살인미수' 장형준, 1심 징역 22년 불복…"양형 부당" 검찰도 항소울산 '스토킹 살인미수' 장형준 징역 22년 선고울산 '스토킹 살인미수' 장형준 징역 25년 구형'이천 커플 살인' 30대 전 남친 '무기징역'…"납득 불가 변명 일관"(종합)'이천 커플 살인' 피고인, 끝까지 반성 없었다…檢 사형 구형(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