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부모 몰래 혼인신고…반대하자 여자친구 살해1심 징역 26년→2심 "반성하는지 의문" 징역 30년 선고‘교제 살인 사건' 피고인 의대생 최모(26)씨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강남역의대생이세현 기자 "땅 팔아야 해" 시어머니 묘 파낸 80대 며느리…징역형 집유유재성 경찰청장 대행, 5·18 46주년 맞아 순직경찰관 묘역 참배관련 기사경찰, '강남역 여친 살해' 가해자 사체손괴 혐의 추가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