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안수, 계엄 핵심 피의자 구속 5번째…계엄 해제 후 대통령과 회의포고령 제1호 발령도…조지호 경찰청장에게 국회 통제 지시 등박안수 전 계엄사령관(육군참모총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열린 계엄 관련 긴급 현안질의에서 위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정재민 기자 [부고] 노기섭 씨(문화일보 산업부 기자) 외조모상[부고] 정혁준 씨(한겨레 전국부 전국팀장) 부친상관련 기사'내란 중요임무 종사' 이상민 항소심 선고…1심 징역 7년[주목, 이주의 재판]尹 "비상계엄은 국민 깨우기 위해 비상벨 울린 것"…계몽령 주장 되풀이한덕수 항소심, 내란 가담 인정·형량은 줄여…다른 국무위원들 재판은"12·3 계엄=내란" 내란재판부 첫 판단…尹 2심 영향 불가피(종합)한덕수 징역 23년→15년 감형, 왜?…"내란 편에 섰으나 적극 가담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