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2월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앞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서울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9 ⓒ 뉴스1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박태훈 선임기자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최종 책임은 李대통령"송영길 "'통합·포용' 李대통령 말 가슴에 남아 김용남 찾아 격려"관련 기사尹 30년 선고에 울먹인 김계리 "우리 사회 암약 간첩 너무 많아 무서웠기 때문"[속보] 尹, '평양 무인기 침투' 1심 징역 30년 선고에 항소윤석열 '내란재판부 기피' 재항고도 기각…내란 우두머리 항소심 곧 재개'세 번째 1심 유죄' 피고인 윤석열…"비상 상황 만들려 무인기 작전 승인"'평양 무인기' 윤석열 1심 징역 30년…"비상사태 만들려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