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부지검 사무실 준비로 중앙지검·고검 등에서 업무 시작9일 동부지검 이동 예상…김용현 등 강제수사 가능성박세현 서울고등검찰청장이 지난 10월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서울고등검찰청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정청래 위원장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박세현특수본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김기성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제16회 호국미술대전 개막…'평화를 잇는 시간' 조모금 작가 '대상'관련 기사검찰특수본부장 "檢 총장 결정 따라 석방 지휘…보통항고 제기 안 해"'尹내란 사건' 공수처 이첩에 검찰 수사팀 '불만 기류'(종합)특수본부장 "尹 피의자 입건…내란·직권남용 혐의 모두 수사"(2보)'비상계엄' 특수본에 검사 20명 투입, 서울동부지검 설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