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부지검 사무실 준비로 중앙지검·고검 등에서 업무 시작9일 동부지검 이동 예상…김용현 등 강제수사 가능성박세현 서울고등검찰청장이 지난 10월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서울고등검찰청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정청래 위원장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박세현특수본정재민 기자 내달 1일 JTBC 서울마라톤 여파 도심권 교통 통제…"대중교통 이용하세요"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김기성 기자 軍, 北 집속탄 발사 도발 비공개에 "감시자산 보호·작전보안 고려"軍 "광주 군공항 美 시설 이전, 한미 포괄협정에 반영 추진"관련 기사검찰특수본부장 "檢 총장 결정 따라 석방 지휘…보통항고 제기 안 해"'尹내란 사건' 공수처 이첩에 검찰 수사팀 '불만 기류'(종합)특수본부장 "尹 피의자 입건…내란·직권남용 혐의 모두 수사"(2보)'비상계엄' 특수본에 검사 20명 투입, 서울동부지검 설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