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현 "법원 구속기간 계산 받아들이기 어려워…대검과 입장 일치""공소 유지 최선 다할 것"박세현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장./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박세현특수본즉시항고윤석열석방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尹내란 사건' 공수처 이첩에 검찰 수사팀 '불만 기류'(종합)특수본부장 "尹 피의자 입건…내란·직권남용 혐의 모두 수사"(2보)'비상계엄' 특수본 구성 하루 만에 첫 회의…수사 속도'비상계엄' 특수본에 검사 20명 투입, 서울동부지검 설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