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공무원 직권 남용한 폭동…합동수사 언제든 용의""지위고하 막론, 법·원칙 따라 엄정하게 수사…믿고 봐 달라"박세현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장이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 기자실에서 수사 관련 브리핑 전 생각에 잠겨 있다. 2024.12.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피의자김용환특수본박세현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尹 구속 심사 4시간 50분 만에 종료…서울구치소서 대기(종합)박범계 "질서 있는 퇴진? 웃기는 소리…곧 구속되면, 국힘 탄핵 투표 외면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