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공무원 직권 남용한 폭동…합동수사 언제든 용의""지위고하 막론, 법·원칙 따라 엄정하게 수사…믿고 봐 달라"박세현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장이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 기자실에서 수사 관련 브리핑 전 생각에 잠겨 있다. 2024.12.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피의자김용환특수본박세현정재민 기자 내달 1일 JTBC 서울마라톤 여파 도심권 교통 통제…"대중교통 이용하세요"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관련 기사尹 구속 심사 4시간 50분 만에 종료…서울구치소서 대기(종합)박범계 "질서 있는 퇴진? 웃기는 소리…곧 구속되면, 국힘 탄핵 투표 외면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