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 항소 기각 이어 심리불속행 기각통장잔고증명서 위조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의 장모 최은순 씨가 지난 5월14일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구치소에서 가석방되고 있다. 현직 대통령 재임 기간 실형을 선고받은 친인척이 가석방되는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공동 취재)/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최은순도촌동차명투자과징금확정27억원윤석열장모정재민 기자 11일 마라톤 대회로 서울시청 등 도심권 교통 통제…혼잡 예상[팀장칼럼] "준비됐다"는 경찰, 국민 신뢰로 증명하라김기성 기자 軍 '자살예방체계 점검회의'…차관 "생명 지키는 전사공동체 구축"LIG D&A 강력 제재, 軍 전력화에 직격탄…KF-21 유도탄 체계개발 '흔들'관련 기사'김건희 집사' 김예성측 "3국 도피 사실 아냐…비자 갱신차 3일간 태국 다녀와"김건희 모친, 尹 체포 다음날 양평 스크린 골프장 갔다…거동도 멀쩡尹 장모 27억 과징금 2심도 패소…민주 "사실무근이라던 국힘 책임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