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장잔고증명서 위조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의 장모 최은순 씨가 14일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구치소에서 가석방되고 있다. 현직 대통령 재임 기간 실형을 선고받은 친인척이 가석방되는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공동 취재) 2024.5.1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김여사윤석열윤대통령체포윤석열장모김건희모친스크린골프신초롱 기자 요양원 입소 두 달 만에 사망…옆 환자 죽이고 '하이 파이브'[주간HIT영상]"발길 뜸했는데, 아빠 홀로 되자 툭하면 집에 오는 오빠 부부, 혹시 잿밥에?"관련 기사김건희, 반클리프 목걸이 받고 "너무 고맙다, 도와드릴 것 없냐"장동혁 '尹 절연' 없이 계엄 사과…당 갈등, 일단 수면 아래로유은혜, '김건희 학폭 무마' 관련 임태희 고발 "사퇴하고 수사 받아야"'김건희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국힘 의원 부부 29일 첫 재판[인터뷰 전문] 박성민 "김병기 징계 조치, 상당한 수위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