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장잔고증명서 위조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의 장모 최은순 씨가 14일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구치소에서 가석방되고 있다. 현직 대통령 재임 기간 실형을 선고받은 친인척이 가석방되는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공동 취재) 2024.5.1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김여사윤석열윤대통령체포윤석열장모김건희모친스크린골프신초롱 기자 "선생님, 남친과 찍은 '프사' 내려주세요"…선 넘은 학부모, 답 없자 또 재촉"집 바퀴벌레 잡아달라" 시청에 출동 요구한 민원인…거절하자 한 말이?관련 기사'통일교 금품 전달' 1심 징역형 윤영호, 2심서도 보석 청구순직해병 특검, '연기 나도록 휴대전화 파손' 이종호에 벌금형 구형'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내달 2심 결론…한학자·윤영호 증인 채택신용해 전 교정본부장, 박성재 '내란중요임무종사' 재판서 진술 거부김건희 일가·국힘 김선교 '양평 공흥 개발 의혹' 오늘 재판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