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장잔고증명서 위조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의 장모 최은순 씨가 14일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구치소에서 가석방되고 있다. 현직 대통령 재임 기간 실형을 선고받은 친인척이 가석방되는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공동 취재) 2024.5.1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김여사윤석열윤대통령체포윤석열장모김건희모친스크린골프신초롱 기자 초등생 집 따라가 추행한 여성…"아가야, 행복해야 해" 산후 도우미의 편지[주간HIT영상]'항암 17번·골수이식 2번' 백혈병 투병 10세 소년 사망…60만 팔로워 애도관련 기사김건희 이어 명태균까지 무죄…尹·吳재판 입증 부담 커진 특검팀'통일교 금품수수' 김건희 2심, 서울고법 부패 전담부서 심리경기도, '체납왕' 최은순 씨 소유 80억대 부동산 공매 착수'퇴직금 미지급' 쿠팡CFS 사건, '김건희 징역형 선고' 재판부 배당국가유산청 노조, '김건희 종묘 사적 유용' 최응천 전 청장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