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장잔고증명서 위조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의 장모 최은순 씨가 14일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구치소에서 가석방되고 있다. 현직 대통령 재임 기간 실형을 선고받은 친인척이 가석방되는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공동 취재) 2024.5.1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김여사윤석열윤대통령체포윤석열장모김건희모친스크린골프신초롱 기자 시모 불륜 눈감아 줬더니…'안면마비' 친정엄마 외모 비하, 막말까지故 강지용 아내 "사는 동안 늘 부끄러웠으면…난 두렵지 않다" 의미심장 글관련 기사운영위, 靑 국감 증인 채택…강훈식·김용범·김현지·정진상 등은 제외吳 23일·尹 내달 4일 선고…국힘 '서울시장직'과 '397억' 갈림길 놓여김건희 측 변호인 "與, 시국 돌파용 수단 취급…3일이라도 밖에 나왔으면"'공소사실' 네 글자만, 선후관계 어색…종합특검 공소장 잇단 '지적'특검 구속영장 요청에…김건희 측 "구속기간 규정 잠탈, 발부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