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친 최은순 '잔고증명서' 사건 이후 김건희와 소원해져"특검에 귀국 의사 전달…아내 출금 해제 요구30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앞에 취재진이 대기하고 있다. 2025.7.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3일 서울 서초구 원명초등학교에 마련된 서초구 제3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기 위해 줄을 서 있다. (공동취재) 2025.6.3/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특검김건희김예성특검집사게이트IMS모빌리티남해인 기자 10년 비어 있던 특별감찰관…여야, 오늘 청문보고서 채택이성윤 "신천지 의혹 공개해 매듭지어야"…정청래 "덮으려는 자가 범인"(종합)관련 기사'집사 게이트' 조영탁, 1심 이어 항소심도 무죄·공소기각'집사 게이트' 김예성 무죄·공소기각 확정…특검 '무리한 기소' 도마'집사 게이트' 김예성, 횡령 무죄·공소기각 확정(종합)'집사 게이트' 김예성, 횡령 혐의 무죄·공소기각 확정'통일교 1억' 권성동, 오늘 대법 선고…유죄 확정시 의원직 상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