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고법, 도촌동 땅 명의신탁 혐의 최은순 항소 '기각'통장잔고증명서 위조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의 장모 최은순 씨가 14일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구치소에서 가석방되고 있다. 현직 대통령 재임 기간 실형을 선고받은 친인척이 가석방되는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공동 취재) 2024.5.1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최은순수원고법민주당구진욱 기자 서울시, 옥외광고 규제 완화 논의…26일 공청회국정자원, AI 해킹 대응 행정망 보안 강화…재해복구체계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