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불속행 기각 8일 판가름…기각 시 1조 3808억 재산 분할 확정2심, SK 주식 분할 대상·비자금 300억 인정…전원합의체 가능성도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등법원에서 열린 이혼 관련 항소심 변론기일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4.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등법원에서 열린 이혼 관련 항소심 변론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4.4.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최태원노소영세기의 이혼1조 3808억특유재산노태우 비자금심리불속행황두현 기자 신제품 먼저 맛보고 회원에 체험 혜택…식품업계, 자사몰에 힘준다"들어오는 족족 팔린다"…11년 만에 돌아온 '캪틴큐' 품귀관련 기사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대법 '2라운드', 주심에 김성수 대법관'세기의 이혼' 이어지지만 재판상 이혼은 매년 감소…이유는?노소영 '가사·자녀 양육 기여' 판결…향후 재산분할 소송 미칠 영향은?최태원, '재산분할 9440억' 판결 불복 재상고…다시 대법원으로재상고 기한 'D-5'…최태원·노소영 '세기의 재산분할' 대법원 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