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위, 최고 수준 징계 의결…정치 논평·무단 결근 등 사유이규원 "유감스럽고 개탄"…내달 무효 소송 1심 판결 선고이규원(왼쪽) 검사와 이광철 전 청와대 비서관이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불법 출국 금지 직권남용에 관한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1.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중앙지검조국혁신당이규원검사징계 해임황두현 기자 스텔라 아르투아, 제로 슈거 맥주 '퓨어 골드' 아시아 최초 출시현대그린푸드, 조리 특기병 채용설명회…"100명 이상 채용"김기성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보상 정당한 것"…부정청약·부동산 의혹 반박(종합)강신철 "천왕동 집, 내가 설계해 만든 집…전역 후 살려고 했다"관련 기사헌재, '김학의 허위 면담 유죄' 이규원 전 검사 재판소원 각하'김학의 수사 외압 무죄' 이성윤 의원, 형사보상금 763만원 받는다'김학의 허위보고서' 이규원, 오늘 2심 결심 공판…1심 선고유예혁신당 황현선 "李대통령 검찰인사, 김학의 출국금지한 차규근 조롱한 것"[프로필] 정진우 서울중앙지검장, 공안·기획통…검사 탄핵 반대 의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