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위, 최고 수준 징계 의결…정치 논평·무단 결근 등 사유이규원 "유감스럽고 개탄"…내달 무효 소송 1심 판결 선고이규원(왼쪽) 검사와 이광철 전 청와대 비서관이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불법 출국 금지 직권남용에 관한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1.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중앙지검조국혁신당이규원검사징계 해임황두현 기자 골든블루 장애인 육상 선수단,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메달 3개 획득교촌치킨, 아시안 게임 기간 '메달 챌린지'…앱 주문 시 혜택 제공김기성 기자 해병대, 서울수복 76주년 기념행사…"자유 위한 숭고한 의지 계승"軍-강원 접경5개군, 상생발전 모색…군 유휴부지 지역개발 활용 논의관련 기사헌재, '김학의 허위 면담 유죄' 이규원 전 검사 재판소원 각하'김학의 수사 외압 무죄' 이성윤 의원, 형사보상금 763만원 받는다'김학의 허위보고서' 이규원, 오늘 2심 결심 공판…1심 선고유예혁신당 황현선 "李대통령 검찰인사, 김학의 출국금지한 차규근 조롱한 것"[프로필] 정진우 서울중앙지검장, 공안·기획통…검사 탄핵 반대 의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