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의 수사 외압 무죄' 이성윤 의원, 형사보상금 763만원 받는다

박형철·장환석 전 청와대 비서도 각각 745만·885만 원 지급
'부당합병·회계부정 무죄' 전 삼바·삼성물산 대표도 형사보상

본문 이미지 - 이성윤 민주당 최고위원이 6일 전남 영광군 농협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3.6 ⓒ 뉴스1 김태성 기자
이성윤 민주당 최고위원이 6일 전남 영광군 농협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3.6 ⓒ 뉴스1 김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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