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신장식 의원(왼쪽부터), 서왕진 원내대표, 정춘생 원내수석부대표, 황운하 의원이 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친윤 검사' 등 검찰독재 인적 청산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7.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박지원 또 '뻥'…김용민은 '김승원 성추행' 왜 침묵"주가 오른 한동훈…국민의힘 지지층서 복당 찬성 53.5%[에스티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