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입장 번복…국민참여재판 신청 철회, 정신감정 요청아파트 이웃 주민에게 일본도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가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A씨는 지난 29일 오후 11시27분쯤 은평구 아파트 단지 앞 정문에서 길이 120㎝ 일본도를 휘둘러 같은 아파트 주민 40대 남성 B 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2024.8.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일본도살인서부지법은평구살인사건홍유진 기자 野, '입틀막법' 결의대회…장동혁 "독재 저항하는 국민 목소리 막는 것"한동훈, '오세훈 2심 무죄'에 "민주당 저질 압박에도 재판부 안 굴해"관련 기사"中스파이 막으려 희생"…'일본도 살인' 아들 옹호한 父 2심도 '집유'아파트 앞 '일본도 살인' 아들 옹호 댓글 단 父…징역 2년 구형일본도 살인범 부친 "피해자는 中스파이" 명예훼손 댓글…1심 집유'일본도 살인 옹호 댓글' 피의자 부친, 징역 2년 구형"스파이 막는 살신성인" 일본도 살인 옹호 댓글 피의자 부친 재판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