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이례적으로 유족에게 "양형에 관해 깊이 고심" 위로 유족 "집유 선고는 우리를 두 번 울리는 일" 항소 의지 내비쳐아파트 이웃 주민에게 일본도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가 지난해 8월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8.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서부지법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마약 집유 중 음주운전' 남태현, 항소심서 선처 호소…"어렵게 직장 구해""국가안보 위협"…'尹대통령실 진입 시도' 대진연 무더기 유죄'서부지법 난동 교사' 전광훈 징역 5년 구형…"중대범죄 배후"(종합)'서부지법 난동 교사' 전광훈에 징역 5년 구형…"중대 범죄 배후"법원 '재벌가 한강뷰 분쟁' 이중근 부영회장 항고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