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향해 "中스파이" 수십차례 글…사자명예훼손 혐의이웃을 일본도로 살해해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백 모 씨. 2024.8.1 ⓒ 뉴스1 신웅수 기자권준언 기자 한동훈 이어 김승원 고발 건도 서울청 광수단서…금수대 배당(종합)아침 기온 3도까지 '뚝'…제주는 오후부터 비 [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