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향해 "中스파이" 수십차례 글…사자명예훼손 혐의이웃을 일본도로 살해해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백 모 씨. 2024.8.1 ⓒ 뉴스1 신웅수 기자권준언 기자 '수유동 오피스텔 살인' 50대, 현금 노려 범행…수갑·결박도구 검색도'홍명보 선임 의혹' 축구협회 윗선 수사…김정배·윤덕여 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