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향해 "中스파이" 수십차례 글…사자명예훼손 혐의이웃을 일본도로 살해해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백 모 씨. 2024.8.1 ⓒ 뉴스1 신웅수 기자권준언 기자 검찰, '반포대교 약물운전' 약물 건넨 전직 간호조무사 징역 4년 구형경찰, '전광훈 정치자금 의혹' 사랑제일교회 압색…교회 측 "표적수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