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스파이 막기 위한 살신성인" 등 댓글 23차례법원 "명예훼손 고의 인정…원심 형 바꿀 사정 없어"이웃을 일본도로 살해해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백 모 씨 ⓒ 뉴스1 신웅수 기자권준언 기자 주민 주소 빼내 '보복대행' 일당에 넘긴 7급 공무원 구속 송치'서대문 초등생 유괴미수' 20대 2명 혐의 부인…"접근해 말 건 사실은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