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스파이 막기 위한 살신성인" 등 댓글 23차례법원 "명예훼손 고의 인정…원심 형 바꿀 사정 없어"이웃을 일본도로 살해해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백 모 씨 ⓒ 뉴스1 신웅수 기자권준언 기자 여친 흉기 협박해 구속된 20대…'미성년자 성착취물 제작'으로 실형'동대문구 162억 전세사기' 집주인, 1심 징역 12년…대학생 등 154명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