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간섭에 여러 차례 결별 요구…말다툼 끝에 목 조르고 살해피해자 측 "장례도 못 치르고 유골 방 안에 두는 실정"ⓒ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광진구교제살인박혜연 기자 판매처 알려주는 '두쫀꾸 맵'도 나왔다…품절 대란에 재료비 폭등병당 수십만원에도 인기…프리미엄 테킬라 시장 커진다임여익 기자 김정은, 라오스 국가주석과 서한 교환…"양국 교류·협력 더 강화"김정은, 본인 생일날 푸틴에 편지…"모든 정책 무조건 지지"관련 기사여친 11차례 찔러 살해 후 "20년형 억울"…20대 잔혹범의 최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