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다세대주택서 여자친구와 말다툼 끝 범행"잔혹 범행으로 양형 가중 부당" 주장했지만…중형 확정대법원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대법원광진살인이세현 기자 내란 우두머리 1심 1년 만에 마무리…그 사이 구속·석방·파면된 尹특검, '내란 우두머리' 尹에 사형 구형…내달 19일 1심 선고(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