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 정상회담 이후 북-라오스 교류 활발(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통룬 시술릿 라오스 국가주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통룬 시술릿북한 라오스임여익 기자 北, 김정은 혁명사상 '문화건설' 강조…9차 당 대회 앞두고 사상 결집'e스포츠' 적극 장려하는 北…"한류 막고 젊은층 욕구 해소"관련 기사'한국 무인기 북침' 신문 2면에 공개…송도원 겨울철 야영 시작 [데일리 북한]김정은, 푸틴에 "무조건 지지"…'9차 당 대회' 분위기 고조[데일리 북한]쿠팡 청문회 개최·내란 특검 최종수사결과 발표…이번주(15~19일) 주요일정김정은, 연말 맞아 지방공업공장 연이어 방문 [데일리 북한]라오스 주석, 北 김정은 축하에 답전…"훌륭한 친선관계 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