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 정상회담 이후 북-라오스 교류 활발(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통룬 시술릿 라오스 국가주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통룬 시술릿북한 라오스임여익 기자 조현 외교장관, 아프리카 17개국과 연쇄 회담…에너지·공급망 협력 확대(종합)中 평양 노선 대형기 투입 정황…시진핑 방북설 재점화관련 기사외교소식통 "시진핑 외교일정 빼곡…방북 해도 6월 초는 어려워""김일성 광장에 외국 정상 맞이 준비"…'시진핑 방북' 아직 살아 있나라오스·쿠바 정상에 '서한 외교'…노동계급·지방발전 강조[데일리 북한]北, 당대회 후속 메시지 총력전…지방·인민·과학기술 전면 강조[데일리 북한]北 당대회 이후 '인민성·성과' 전면 부각…건설·생산·사상 총동원[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