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당 수십만원에도 인기…프리미엄 테킬라 시장 커진다

특별한 미식 경험 찾는 소비 증가하며 주류 시장 양극화
클라세 아줄 작년 판매량 30% ↑…오초·코모스도 성장세

본문 이미지 - (왼쪽부터) 클라세 아줄, 오초, 코모스(클라세 아줄 코리아, 아영FBC, 하이트진로 제공)
(왼쪽부터) 클라세 아줄, 오초, 코모스(클라세 아줄 코리아, 아영FBC, 하이트진로 제공)

본문 이미지 - 23일 서울 강남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하우스오브신세계 와인셀라에서 모델들이 프리미엄 데킬라 '클라세 아줄'의 팝업스토어를 소개하고 있다. 클라세 아줄은 데킬라의 원재료인 아가베 선택부터 술병 제작까지 멕시코의 장인 정신을 기반으로 전통적인 제조방식을 고수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세계백화점 제공) 2024.10.23/뉴스1
23일 서울 강남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하우스오브신세계 와인셀라에서 모델들이 프리미엄 데킬라 '클라세 아줄'의 팝업스토어를 소개하고 있다. 클라세 아줄은 데킬라의 원재료인 아가베 선택부터 술병 제작까지 멕시코의 장인 정신을 기반으로 전통적인 제조방식을 고수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세계백화점 제공) 2024.10.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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