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답 서한'이지만 앞선 푸틴 대통령의 서한은 밝히지 않아(평양 노동신문=뉴스1)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 푸틴북러 밀착임여익 기자 北,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80주년 기념 계속…결속 도모[데일리 북한]'무인기 사태' 조사에 속도…"사과하라"던 북한은 일단 '예의주시'관련 기사'푸틴 최측근' 메드베데프, 김정은에 새해 축전…"새로운 가능성 기대"김정은, 푸틴에 새해 축전…"가장 진실한 동맹관계"김정은, '북한판 이스칸데르' 옆에서 생산 강조…새해도 '북러 밀착' 예고김정은, 전용차 아우루스에 새 번호판 '7·27 0001' 포착北 파병 정리되자 韓 접촉한 러시아…우크라전 '종전'하면 정세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