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답 서한'이지만 앞선 푸틴 대통령의 서한은 밝히지 않아(평양 노동신문=뉴스1)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 푸틴북러 밀착임여익 기자 조현 외교장관, 아프리카 17개국과 연쇄 회담…에너지·공급망 협력 확대(종합)中 평양 노선 대형기 투입 정황…시진핑 방북설 재점화관련 기사러 "북한 최선희, 올해 방러 예정…정기적 상호 방문"김정은, '러시아 전승절' 불참 기류…'우크라 드론 위험 지속'北 무기 개발, 러시아가 돕는다…북러, 5년짜리 새 군사 협정 체결 추진김정은 "피로 쓴 북러 동맹의 상징"…北, '러시아 파병군' 기념관 준공푸틴, 김정은에 메시지 전달…"쿠르스크 해방 도와줘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