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당 1만 원 넘는데도 인기…'어디서 파나' 두쫀쿠맵까지 등장장원영·고윤정·김세정도 언급…CU 관련 제품 180만 개 판매장원영 SNS 갈무리두쫀쿠맵(화면 캡처)안성재 셰프(왼쪽)와 소녀시대 윤아(SNS 갈무리)CU 두바이 초콜릿 신상 디저트(CU 제공).관련 키워드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박혜연 기자 병당 수십만원에도 인기…프리미엄 테킬라 시장 커진다"새해 다짐은 역시 다이어트"…식단 관리 겨냥 신제품 봇물관련 기사"7500원 두바이 붕어빵도 나왔다"…없어서 못 먹는 '두쫀꾸 열풍'임윤아도 만들었다 '두쫀쿠'…역시 '폭군의 셰프'[N샷]"이 과자가 30만원"…대왕 두쫀쿠 등장, 가격이 미쳤다안성재 "어릴 때 손가락 절단 사고…母 3시간 붙잡고 병원갔다""새해를 더 특별하게"…유통업계, 다채로운 팝업스토어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