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당 1만 원 넘는데도 인기…'어디서 파나' 두쫀쿠맵까지 등장장원영·고윤정·김세정도 언급…CU 관련 제품 180만 개 판매장원영 SNS 갈무리두쫀쿠맵(화면 캡처)안성재 셰프(왼쪽)와 소녀시대 윤아(SNS 갈무리)CU 두바이 초콜릿 신상 디저트(CU 제공).관련 키워드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박혜연 기자 먼작귀부터 쿠로미까지…뷰티업계, 캐릭터 협업으로 차별화코스메카, 3Q 영업익 제자리…세 분기 만에 작년 매출 넘어(상보)관련 기사[뉴스톡톡]두쫀쿠 이어 한정선 열풍…요즘 뜨는 디저트 뭐가 다르길래"추석 선물로 과일·피자 떡"…명절 앞둔 2030 이색 '떡지순례' 행렬두쫀쿠 다음은 또 뭐지?…편의점업계 '3개월 유행'에 웃고 운다탕후루에 당하고 두쫀쿠에 혹했다…'유행 상투' 잡은 맛집의 눈물상반기 외식 소비 트렌드는…"아메리카노·햄버거가 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