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양형위원회 산하 양형연구회, '사기범죄와 양형' 심포지엄"'단순가담' 양형 기준 필요…관련 법도 개정해야"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신고대응센터에서 열린 보이스피싱 상담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5.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보이스피싱양형기준황두현 기자 출시 37년에도 식지 않는 인기…맥심 모카골드, 커피믹스 1위노브랜드 버거, 패티·치즈·소스 조화 살린 '훅·펀치' 버거 출시관련 기사'BTS정국 개인정보 탈취' 해커조직 총책, 1심 징역 20년 선고대규모 주가조작 최대 '무기징역'…자금세탁 양형 기준 신설보이스피싱·마약·아동성착취물 돈세탁…대법, 양형기준 만든다10기 양형위, 자금세탁·응급의료·2회 음주운전 양형기준 만든다고액 사기 최대 무기징역 권고…동물학대 범죄 양형기준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