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전금법·동물보호법·성범죄 양형기준 확정…7월 사건부터동물 고통·상해도 징역형 권고…감경 여인서 '공탁 포함' 삭제 서울 서초구 대법원의 모습. 2017.11.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양형위원회동물보호법황두현 기자 농심, 지난해 영업익 1839억 전년比 12.8%↑…"가격 환원 효과"빙그레, 자사주 64억원 소각…"주주가치 제고"관련 기사'둔기 테러' 등 동물학대 사건 속출…"처벌 수위 올려야"양형위, 새 범죄 대상군 내달 중 선정…양형기준 세분화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