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전금법·동물보호법·성범죄 양형기준 확정…7월 사건부터동물 고통·상해도 징역형 권고…감경 여인서 '공탁 포함' 삭제 서울 서초구 대법원의 모습. 2017.11.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양형위원회동물보호법황두현 기자 폭행 피해자 둔갑한 가해자 적발한 검사…대검 공판우수사례 선정'내란죄 수사' 정당성 인정받은 공수처…독립 수사기관 존재감 부각관련 기사'둔기 테러' 등 동물학대 사건 속출…"처벌 수위 올려야"양형위, 새 범죄 대상군 내달 중 선정…양형기준 세분화 검토"온라인 그루밍, 양형 기준 마련 필요"…대법 양형위 공청회대법 양형위, 17일 성범죄·사기 양형기준 공청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