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첩 요구권, 공수처 위상·조직 담보…권한 분배 중요 조항"'딸 부동산 거래·부인 로펌 채용' "국민 눈높이 안 맞아 송구"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 후보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인사청문회에서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4.5.17/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 후보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인사청문회에서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4.5.17/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오동운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장청문회국회법제사법위원회인사청문회윤다정 기자 도쿄전력 "후쿠시마원전 핵연료 반출 상반기 시작…2029년 완료"'알파고 아버지' 딥마인드 허사비스 "中 AI, 美와 불과 몇달 격차"김기성 기자 [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법무부, 동포 정착·사회통합 정책토론회 개최관련 기사'내란죄 수사' 정당성 인정받은 공수처…독립 수사기관 존재감 부각공수처, 신임 인권감찰관에 김승태 변호사 임명오동운 공수처장 "내란 수사로 존재 가치 증명…정원 확대 힘쓸 것"공수처 검사 4명 신규 임용…출범 4년 만에 검사 정원 채워"누구 좋으라고 소환하냐" "외압은 소설"…前공수처 부장들의 수사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