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첩 요구권, 공수처 위상·조직 담보…권한 분배 중요 조항"'딸 부동산 거래·부인 로펌 채용' "국민 눈높이 안 맞아 송구"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 후보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인사청문회에서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4.5.17/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 후보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인사청문회에서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4.5.17/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오동운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장청문회국회법제사법위원회인사청문회윤다정 기자 [뉴욕개장] 美 연준 기준금리 발표 앞두고 상승세 출발스웨덴, 유대인·이스라엘 시설 위협 이유로 이란 외교관 추방김기성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제16회 호국미술대전 개막…'평화를 잇는 시간' 조모금 작가 '대상'관련 기사지귀연 '술 접대' 권익위 판단은…"결제 공모했다면 총액 기준"공수처장 "중수청 4급까지 수사해야…기소 전 검증시스템 검토"공수처장 "지난 2년 시험의 연속…무능 반복 않게 법 개정해야"공수처, '7억 뇌물' 경찰간부 2심 감형에 불복 상고…1호 인지 사건법왜곡죄 '고소·고발 남발' 대비…공수처, 수사 가이드라인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