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특검, 김선규·송창진 수사 방해 행위 공소장 적시1기 공수처 지휘부 물러나자 수사 방해 노골화김선규 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수사1부장검사(왼쪽)와 송창진 전 수사2부장검사. 2025.11.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순직해병특검이명현 특별검사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오동운김선규송창진김기성 기자 대남 확성기 방송? 자연 현상?…北에서 들려왔다는 '소음'의 정체는방산진흥회, 中企 드론·피지컬 AI 우수기술 홍보 피치데이 개최관련 기사'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권창영 특검, 3대 특검·경찰 국수본부장 차례로 예방2차 종합특검에 권창영…노상원 수첩·김건희 남은 의혹 겨눈다경찰, 김용원 인권위 상임위원 소환…순직해병사건 '직무유기' 혐의경찰, 김건희특검 전담팀에 40명 투입…3대 특검 잔여 수사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