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특검, 김선규·송창진 수사 방해 행위 공소장 적시1기 공수처 지휘부 물러나자 수사 방해 노골화김선규 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수사1부장검사(왼쪽)와 송창진 전 수사2부장검사. 2025.11.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순직해병특검이명현 특별검사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오동운김선규송창진김기성 기자 준장 진급자 77명에 삼정검…李 "실추 명예 회복 앞장서야"(종합)전쟁기념사업회, 필리핀 한국戰 참전용사 일기 등 150점 기증받아관련 기사권창영 특검, 3대 특검·경찰 국수본부장 차례로 예방2차 종합특검에 권창영…노상원 수첩·김건희 남은 의혹 겨눈다경찰, 김용원 인권위 상임위원 소환…순직해병사건 '직무유기' 혐의경찰, 김건희특검 전담팀에 40명 투입…3대 특검 잔여 수사 본격화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