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특검, 김선규·송창진 수사 방해 행위 공소장 적시1기 공수처 지휘부 물러나자 수사 방해 노골화김선규 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수사1부장검사(왼쪽)와 송창진 전 수사2부장검사. 2025.11.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순직해병특검이명현 특별검사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오동운김선규송창진김기성 기자 法 "서해피격 발표 미흡했으나 형사 책임은 신중해야"…유족 반발(종합)대법, '버스 탑승 시위' 전장연 체포 1000만원 국가 배상 확정관련 기사경찰, 김건희특검 전담팀에 40명 투입…3대 특검 잔여 수사 본격화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경찰, 인권위 前간부 26일 소환…김용원 직무유기 혐의 관련경찰, '해병특검 인계' 인권위 정조준…김용원·이충상 직무유기 수사[일지] 2023년 7월 해병대원 순직부터 순직해병특검 수사종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