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범 이경우·황대한, 배후 유상원·황은희에 "사형선고해 달라"1심, 이경우·황대한 무기징역…유상원·황은희엔 각 징역형 선고'강남 납치·살해 사건'의 피의자 이경우(왼쪽부터), 황대한, 연지호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법원강남납치이경우황대한연지호이세현 기자 "형사 체계 전환, 경찰 조직 명운 걸린 일"…우려 속 '비상 체제' 가동형소법 시행 하루 앞 경찰 '비상 체제'…"새 형사사법체계 안착 때까지"서한샘 기자 솔리다임 상장설에 흔들린 SK하닉…실적 전망은 '이상 무'[종목현미경]한국투자증권, 4000억 규모 SK 주식 취득…지분율 0.9%관련 기사'강남 납치·살해 사건' 주범 이경우·황대한 무기징역 확정'강남 납치·살해' 일당 7명 오늘 대법 판단…2심 주범에 무기징역'강남 납치살인' 공범 황은희, 사건 발단된 9억 코인 손배소송서 일부 승소'강남 납치·살해' 이경우·황대한 2심도 무기징역…"범행 참혹"(종합)'강남 납치·살해' 주범 이경우·황대한 2심도 무기징역(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