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원·황은희 징역 8·6년…"살인 공모 인정 어려워"연지호, 이경우 배우자는 감형…"일부 유족과 합의"'강남 납치·살해 사건'의 피의자 이경우(왼쪽부터), 황대한, 연지호가 9일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3.4.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법원강남납치코인이경우황대한이세현 기자 '검사 보완수사' 사라지는 경찰…전담 부서 만들고 144명 배치60대 환자 1시간 통화에 '낌새' 느낀 간호사…보이스피싱 막은 시민들관련 기사[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수사 기밀 유출→물갈이 '반복'…"경찰 내부 통제 강화 시급"'캄보디아 대응·이진숙 체포' 도마에…서울경찰청 국정감사국감 첫날부터 전면전… '조요토미' 합성사진·딥페이크·욕설까지 (종합)'캄보디아 韓대학생 사망' 中 용의자, '대치동 학원가 마약' 사건도 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