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원·황은희 징역 8·6년…"살인 공모 인정 어려워"연지호, 이경우 배우자는 감형…"일부 유족과 합의"'강남 납치·살해 사건'의 피의자 이경우(왼쪽부터), 황대한, 연지호가 9일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3.4.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법원강남납치코인이경우황대한이세현 기자 교통사고 수습하다 중상 입은 경찰관…청장 대행 "조직이 끝까지 책임"경찰, 관계성 범죄 4만4540건 전수 점검…수사 사건 32%가 '고위험'관련 기사경찰, '역삼 연쇄방화범' 신상정보 내달 3일 공개…"중대성 인정"'역삼 연쇄방화범'도 장모 살해범 이어 신상 공개될까…이번주 심의위[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수사 기밀 유출→물갈이 '반복'…"경찰 내부 통제 강화 시급"'캄보디아 대응·이진숙 체포' 도마에…서울경찰청 국정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