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후 지목' 유상원·황은희 부부 징역 8·6년공범 연지호 1심보다 2년 감형된 징역 23년'강남 납치·살해 사건'의 피고인 이경우(왼쪽부터), 황대한, 연지호 2023.4.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서울고법강남납치이경우황대한코인이세현 기자 교통사고 수습하다 중상 입은 경찰관…청장 대행 "조직이 끝까지 책임"경찰, 관계성 범죄 4만4540건 전수 점검…수사 사건 32%가 '고위험'관련 기사'리베이트 59만원' 종근당 판매정지 3개월…2심 "지나치게 가혹" 취소'다사다난' 빅뱅 출신 승리, 이번엔 20대女와 혼인신고·1월 출산(종합)승리, 이미 유부남이었다…20대 아내 내년 초 출산, "혼전 임신은 아냐"오세훈 '운명의 2심' 오늘 선고…여야 기대·우려 속 정치권 파장 촉각전남광주 첫 국감…'호남반도체 수용성·통합 후속과제' 도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