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후 지목' 유상원·황은희 부부 징역 8·6년공범 연지호 1심보다 2년 감형된 징역 23년'강남 납치·살해 사건'의 피고인 이경우(왼쪽부터), 황대한, 연지호 2023.4.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서울고법강남납치이경우황대한코인이세현 기자 '검사 보완수사' 사라지는 경찰…전담 부서 만들고 144명 배치60대 환자 1시간 통화에 '낌새' 느낀 간호사…보이스피싱 막은 시민들관련 기사[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與, '룸살롱 접대 의혹' 지귀연 기소에 "대법, 업무 배제·징계하라""김성수, '반전세' 도곡동 아파트 月80만원도 안 줘…총 2720만원"주진우 "김성수 대법관 후보 '50대 처남과 동거'? 거짓 해명"김성수 대법관 후보자, 재산 5억8000만 원 신고…임명동의안 국회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