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투자 손해에 앙심 품은 부부와 공모…착수금 받아1·2심서 모두 무기징역…대법 상고기각'강남 납치·살해 사건'의 피의자 이경우(왼쪽부터), 황대한, 연지호가 9일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이들은 지난달 29일 오후 11시46분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아파트 앞에서 40대 여성을 납치해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2023.4.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코인가상화폐암호화폐강남납치살해살인퓨리에버코인이경우윤다정 기자 美뉴욕주 "데이터센터, 메가와트당 100만弗 지역사회 투자 권고"우크라, 내년 국방·안보 예산 161조 배정…"GDP 44% 해당"관련 기사北 공작원 지령받고 탈북민·현역 장교 뒷조사한 40대…'징역 5년'가상자산도 강제집행 가능해진다…대법원 입법예고관세 불확실성, 암호화폐 일제↓ 비트 6만4000달러 붕괴(상보)관세 불확실성, 지수 선물 낙폭 늘려…나스닥 0.83%↓관세 불화실성, 암호화폐 일제 급락…비트 4%-리플6%↓(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