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투자 손해에 앙심 품은 부부와 공모…착수금 받아1·2심서 모두 무기징역…대법 상고기각'강남 납치·살해 사건'의 피의자 이경우(왼쪽부터), 황대한, 연지호가 9일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이들은 지난달 29일 오후 11시46분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아파트 앞에서 40대 여성을 납치해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2023.4.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코인가상화폐암호화폐강남납치살해살인퓨리에버코인이경우윤다정 기자 도쿄전력 "후쿠시마원전 핵연료 반출 상반기 시작…2029년 완료"'알파고 아버지' 딥마인드 허사비스 "中 AI, 美와 불과 몇달 격차"관련 기사'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가상자산 사기 사건 서울청으로 이첩北해커에 7억 코인 받고 군장교 포섭시도 코인거래소 대표…징역 4년트럼프 관세 수입 국민에게 2000달러씩 배당, 자본시장 랠리(종합)트럼프 관세 수입 전국민에 2000달러씩 배당, 암호화폐 일제↑(상보)법정서 하루인베스트 대표 흉기 습격한 50대, 징역 5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