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혁당 피해자 이자 면제' 등 법원 과거사 판결 잇따라 승복형제복지원엔 "금액 적정성·형평성 고려" 항소…"기조 바뀐 건 아냐"형제복지원 서울경기피해자협의회 관계자 등이 국가배상 손해배상 소송 선고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1.3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형제복지원법무부과거사서한샘 기자 솔리다임 상장설에 흔들린 SK하닉…실적 전망은 '이상 무'[종목현미경]한국투자증권, 4000억 규모 SK 주식 취득…지분율 0.9%이세현 기자 "형사 체계 전환, 경찰 조직 명운 걸린 일"…우려 속 '비상 체제' 가동형소법 시행 하루 앞 경찰 '비상 체제'…"새 형사사법체계 안착 때까지"관련 기사정성호 법무 취임 1년…범죄수익 3814억 묶고 대형 담합 33조 적발'李 사건 조사' 검찰미래위…법조계 "공정·객관성 침해 우려"법무부, 과거사 국가배상금 예비비 2457억 확보검찰, '과거사 사건' 상소 자제…3500명 상대 상소 취하·포기정성호 법무장관 "과거의 잘못된 기소유예 처분 바로 잡겠다"